엽오!!!!!!!!!!!!!!!!!!!!!!



엽오의 건강과 안위를 빈다구
나의 사랑 엽오

서울에서 북경까지 어떠한 가느다란 실이 하나 있어
그 실은 타이어를 묶어서 끌어도 끊어지지 않는 강력한 낚싯줄이야

그 실이 내 마음과 네 마음을 잇고 있어

어때, 그것 하나로 충분하지?



여기저기 엽오에 대한 떡밥을 뿌리는 중이야
날 말릴 생각하지마 결국 우리는 하나야

여기저기 잘 살펴봐 내 흔적은 흥건할테다-



by overdim | 2008/02/23 01:14 | 트랙백 | 덧글(7)

추억






울컥 또 울컥.



그 추억의 형태라는 것이
기쁜 것이건 슬픈 것이건
내게는 유달리 애잔한 잔상으로 존재한다.



추억이 되어진 어제를 살고
추억이 되고만 오늘을 살고
추억이 되어질 내일을 살고
나는 또 그렇게 추억을 산다.

추억 속을 걷고 또 걷고.







by overdim | 2008/02/06 01:50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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