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3일
엽오!!!!!!!!!!!!!!!!!!!!!!
엽오의 건강과 안위를 빈다구
나의 사랑 엽오
서울에서 북경까지 어떠한 가느다란 실이 하나 있어
그 실은 타이어를 묶어서 끌어도 끊어지지 않는 강력한 낚싯줄이야
그 실이 내 마음과 네 마음을 잇고 있어
어때, 그것 하나로 충분하지?
여기저기 엽오에 대한 떡밥을 뿌리는 중이야
날 말릴 생각하지마 결국 우리는 하나야
여기저기 잘 살펴봐 내 흔적은 흥건할테다-
# by | 2008/02/23 01:14 | 트랙백 | 덧글(7)


